[영상]"감히 이걸 깔아뭉개?"…아이패드 광고에 소비자들 '분노', 어떻길래

애플 유튜브 캡처
[서울경제]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프로 광고가 예술가, 창작자 등 여러 소비자로부터부터 비판을 받자 애플이 고개를 숙였다.
지난 7일(현지시간) 애플은 'M4'라는 AI용 최신 칩이 탑재된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했다.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내놓는 것은 2022년 10월 이후 18개월 만으로 화제가 됐지만, 광고의 내용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못매를 맞았다.
1분 길이의 해당 광고는 거대한 유압 프레스가 피아노, 메트로놈, 카메라, 기타, 조각상 등을 가차 없이 짓누르고, 그 자리에 아이패드 프로가 놓여있는 내용을 다룬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 이런 창의적 도구들이 모두 담겨있다는 메시지를 주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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