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상표권 양도 박명수 스포까지…지드래곤, 드디어 컴백 초읽기

2024.08.02또기
좋아요 수
0
조회1
신고하기




YG엔터테인먼트가 지드래곤에게 활동명에 대한 상표권을 무상으로 양도하며 컴백 활로를 한층 열어줬다. 

1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권지용 씨의 활동명 '지드래곤', '지디', 'GD' 등의 상표권을 양도받은 게 맞다"고 밝혔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의 우호적 결정이자 양도로, 지드래곤이 자사를 대표했던 상징적인 아티스트였던 만큼 '지드래곤'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로 본인의 정체성을 오롯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지드래곤의 컴백을 스포하기도.

한 청취자가 "라디오로 한 곡만 틀 수 있다면 아이유와 지드래곤 중 누구의 노래를 틀 거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박명수는 "아이유야 미안하다"라며 지드래곤을 택했다. 그는 "지드래곤이 다다음달에 나온다잖아. 덕 좀 봐야지. 아이유는 내년 봄에 나온댔지 않나. 지드래곤은 조금만 더 해주면 곧 나올 것 같다"고 10월 컴백을 언급했다.

하지만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10월 컴백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다"며 하반기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