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아빠가 '엄마간병' 간 사이..늦둥이 6살 딸 10층 집에서 떨어져 사망

2024.08.10애드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기사 원문(출처): 

충남 당진에서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는 엄마를 병간호하려고 서울에 간 사이 여섯살 딸이 아파트 집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충남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3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아파트 10층 집에서 이 집에 사는 A(6)양이 떨어져 숨졌다. 

당진소방서는 "아이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다"는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주방 발코니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의자를 밟고 올라가 창문 선반에 올라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집에는 중·고교에 다니는 오빠 둘이 있었으나 각자 자신의 방에 있어 사고를 막지 못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