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경계심이 제로 수준인 촉법동
황조롱이 천연기념물에 속하는 맹금류인데 인간에 대한 경계심이 제로 수준이라 인간이 사는 아파트에 둥지를 트는게 일상이고 심지어는 자기 새끼들을 돌보는 것을 인간에게 짬 때린다.
물론 한국 사람들은 맹금류를 길조로 보고 촉법동물이라 이 종자들의 새끼들을 돌보고 심지어 먹이를 주기도 하는데 그래서인지 황조롱이의 경우 일부 종들은 사냥을 안 나가고 인간이 주는 먹이를 새끼와 같이 받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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