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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족친화적 정책이 출산율을 높이지 못한 이유.jpg

2024.08.15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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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미국식 집중양육/애착양육 스타일의 유행에 따라 자녀에게 더 많은 시간과ㅜ자원을 할애하도록 암묵적인 사회적 압박을 받음.

(참고:  )

1993년에 미국인의 61%가 자녀를 갖는 것이 만족스러운 삶에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현재는 그 수치를 26%로 추산함.

가치관의 변화로 자녀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반면 비용은 높아짐.

이로 인해 발생한 현상은 출산율의 하락.


소위 '저녁이 있는 삶'이 출산율을 올리려면, 인구 밀도가 낮고 유흥거리가 없어서 집에 일찍 귀가하여 혼자 외로움을 느껴야 비로소 가능한 것임.

하지만 한국은 치안도 좋고 상가도 밤 늦게까지 불야성이니 그렇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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