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인친구가 어제 한국에 도착하여 미용실에서 파마와 커트를 받았는데,
그 비용이 무려 80만원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1. 미용실 이름: 준O헤어
2. 부원장에게 시술 받음
- Perfect 4D CHANEL perm: 449,000원
- No.1 Secret Young&Rich_shine: 350,000원
- 합계 금액: 799,000원
문제는 시술 전에 정확한 금액을 고지 받지 못했으며, 신용카드 결제 시에도 서명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친구는 한국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결제할 때 미용사가 말을 너무 빠르게 해서 추가 질문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헤어제품을 사라며 50만원가량 더 비용을 추가하셨지만, 제 친구는 안 산다고 한 후에 80만원을 결제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 금액은 상당히 비싼 편이어서, 혹시 이 상황이 사기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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