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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텔레그램 지인 합성, 능욕 문제는 4년넘게 방치되어 있었음

2024.08.27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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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창의 개인 SNS에 올라온 사진 수십장에 나체를 합성해 유포한 20대 남성이 잡혔다. 유출된 사진의 피해자는 경찰도 잡지 못한 것을 직접 나서서 잡았다.


충남 20대 여고사 A씨는 자신의 학생으로부터 텔레그램에서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나체사진이 유포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에 경찰 사이버수사대를 찾아서 신고했지만, 보안성이 강해서 텔레그램은 범인을 잡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결국 A씨는 직접 가해자를 색출하기로 했다. 유포된 사진이 자신의 비공개 SNS계정에만 올렸기 때문에 주변에서 용의자를 찾기로 한 것이다.


그는 새로운 사진을 용의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에게 1명씩만 볼 수 있도록 공개했고, 이를 통해 범인을 확신하게 됐다.

이 남성은 A씨와 중고등학교 동창인 A씨였다. 조사 결과 B 씨는 수년 전부터 자신의 휴대전화에 A 씨의 사진을 저장해 피부색이나 얼굴각도 등을 바꿔 나체사진 등과 합성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는 경찰이 수사할 수 없다고 포기해서 피해자가 직접 가해자를 찾아내서 경찰에 신고하게 만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왜 지금 이슈화되고, 수십만 남자들이 가해자인 것처럼 일제히 언론에서 프레임 짜고 공격하나?


여시 N번방 문제 계속 물고 늘어지니까 역공이랍시고 사전에 준비해서 크게 터뜨리려고 한 거 같음.


오히려 이참에 여자 초등학생까지 퍼진 '성인지감수성(?)' 씹창내는 암적 존재인 알페스부터 수면 위로 꺼내서


'집단 미성년자 성착취' 문제로 부각시켜야 한다고 봄. 당연히 텔레 능욕방도 주범부터 영상 판매한 놈들까지 다 처벌하고,


이번 기회에 관련 처벌법이 좀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AI기술이 점점 발전해서 앞으로 누가 어떤 피해를 입게 될 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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