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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신 훼손해 북한강에 유기한 현역 장교 구속

2024.11.05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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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해 시신을 훼손하고 화천군 북한강에 사체를 유기한 ‘잔혹범죄’를 저지른 현역 군 장교가 구속됐다.

춘천지법 박성민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청구된 30대 후반 A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박 부장판사는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 발부를 결정했다.

이날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께 부대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B(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오후 9시 40분께 화천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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