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욕탕을 오랜만에 가봤는데
세신을 받고 싶어서 돈 내고 세신 예약함
근데 초반에 걱정된게 몸이 민감하고 예민해서
혹시나 ㅂㄱ가 되면 어쩌나 걱정했음
처음에는 상체랑 팔쪽 밀어주시기 시작해서
아무렇지 않고 잘 넘어갔는데
다리쪽 종아리 밀기시작하시더니 허벅지랑 사타구니쪽
미시는데 중ㅂㄱ되더니 결국 풀ㅂㄱ가 되어버림..
나는 속으로 민망해서 제발 풀려라 풀려라하는데도
안풀리고 꼿꼿이 선채로 받음.. 그러다가
내 ㅈㅈ를 툭툭 치시면서 손을 움직이시더니
위아래로 움직이다보니 그 뭐라해야대지
ㅈㅈ가 퉁퉁 튕겨졌다해야하나 아프지 않았는데
세신사분이 괜찮냐고 안아프냐고 그러셔서
괜찮다고했는데 괜히 미안했음.. ㅅㅂ
게이가 아닌데도 ㅂㄱ되는거보고 진짜 수치스러웠는데
세신 받다가 발기하는게 나만 그런건가해서
쳐보는데 생각보다 좀 있던데 님들은 어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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