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작렬' 음바페, '레알 역사상 최악의 먹튀' 4년간 기록과 동률



이와 동시에 흥미로운 기록도 세웠다. 최근 펼쳐진 5경기 만에 '먹튀' 아자르의 기록을 넘어선 것.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음바페는 최근 5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다. 이는 아자르가 4년간 레알에서 기록한 총 골 수와 정확히 일치한다. 현재 음바페는 놀라운 폼을 유지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31경기 동안 총 22골을 기록 중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아자르는 잦은 부상과 부족한 경기력으로 인해 레알에서의 경력이 처음부터 꼬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