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명 개인정보 유출 '전북대 해킹'…중국 국적 30대 계정주 수사
지난해 32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전북대학교 해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커에게 계정을 제공한 중국 국적 30대 남성을 수사 중이다.
전북경찰청은 정보통신망침해 등 혐의로 중국 국적 A 씨(31)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키읔파트너스 바로가기
댓글쓰기
댓글
추천순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