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삼성가

지금 대부분 삼성에서 운영하거나 분가한 기업들의 경영은
3세로 들어가고 있고 정용진, 이재용은 아직은 진행중이라 판단하기 그렇고
대표적인 자식 농사 실패사례가 새한 그룹입니다.

새한그룹 창업주 이창희는 이병철의 둘째 아들로
아버지의 비리를 고발하면서 눈밖에나서 삼성을 나간뒤
새한그룹을 창업했고 비디오테이프, 플로피디스크 등 기록 매체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러나 90년대 초 암으로 이른 나이에 사망하게 되고

이후 두 아들이 경영을 승계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두 아들은 굉장히 방만한 경영을 하게 됩니다.
엄청난 판관비를 지출하고 당시 사양산업에 접어들었던 필름사업에 1조원을 투자하면서
막대한 부채를 지게 되고 엔터산업 한다고 당시돈으로 천억 이상을 날리고
결국은 IMF 이후 경영난을 겪고 그룹이 완전히 해체하게 됩니다.
이후 이재찬은 생활고를 겪다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이재관도 60이 되지 않은 나이에 사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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