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지방중 상당수는 외노자 없으면 소멸임.

수도권 사람들은 체감하기 힘들거임.
거기로 청년인구가 계속 유입 되는 중이니까.
근데 공단이나 농어촌 쪽은 고령화랑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하기 때문에
내국인 만으로 기존의 산업을 지탱하는건 불가능임.
예전이야 중장년이 많을땐 불체자 싼값에 쓰는 용도인데
이제는 그 중장년 조차 모두 은퇴하고 없어서
불체자도 귀한몸이 되서 정규직급 임금을 받는경우 많음.
그럴만도 한게 요즘은 인터넷 시대라
불체자들 끼리도 네트워크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곳있으면 거기로 다 쏠려감.
어쩔수 있나 외노자 없으면
한해 농사 한해 고기 다날아가고
공장도 스탑시켜야 되는데...
외노자들 꼴배기 싫으니까 다 한국에서 사라졌으면 한다는건
진짜 거기 사는 내국인들입장에선 배부른 소리로 들리는게 그런 이유임.
선진국들의 고령화가 이제 실제로 다가오는 중이라
외노자들도 다른 나라 간다고 하면 그만이라서..
어떻게 보면 한국이 선진국이란게 다행일수도있음.
선진국이 아니였으면 그 외노자 조차 없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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