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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이주실, 위암으로 2일 별세... 향년 81세

2025.02.02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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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인은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13년간 투병했고,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검진을 통해 암이 재발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2일 소속사 일이삼공 컬쳐 측은 조이뉴스24에 "고인께서는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늘 미소띈 얼굴로 연기 활동을 하셨다. '미녀와 순정남'을 마친 후 여행 등을 이유로 휴식을 취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주실은 1964년 데뷔했다. 1965년 TBC 성우극회 2기로 데뷔하여 성우로도 활동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경이로운 소문1,2' '현재는 아름다워' '너의 시간 속으로',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명량' '부산행' '사바하' 등에 출연했다.

이주실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4년 종영한 '미녀와 순정남'이 유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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