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에 없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미국 켄터키 루이빌에 있던 KFC 본사가 텍사스로 이전할 방침이며
켄터키 본사에서 근무하던 직원들 100여명은 6개월 이내에 텍사스로 이주해야됨
이러한 변화는 KFC의 모회사인 Yum! 의 계획으로
KFC와 피자헛을 운영을 텍사스에서 하고
타코벨과 해빗버거&그릴은 캘리포니아에서 운영
텍사스의 세금 혜택을 누리기 위해 이전을 결정했다고 전해짐
켄터키에 있는 KFC 재단은 유지될 전망
키읔파트너스 바로가기
댓글쓰기
댓글
추천순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