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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여대생 가까운 응급실 두고도 이송 과정에 혼선...결국 숨져
2024.9.13
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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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대학생이 가까운 응급실을 두고도 이송 과정에 혼선이 빚어져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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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광주 동부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조선대학교 교정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여대생 A(
20
) 씨가 일주일만에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뒤풀이 자리에 참석해 또래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직선거리로
100
m 앞에 있는 조선대학교 응급실이 전화를 받지 않자 차로 5분 거리인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A씨를 이송했다.
당시 조선대 응급실에는 응급 전문의 대신 외과 전문의 2명이 당직 근무를 하고 있다가 긴급 수술과 다른 환자 대응으로 자리를 비워 응급 이송을 위한 전화를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응급처치를 위한 원격 의료진료 시스템도 제때 가동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병원 측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오락가락 해명을 내놨다가 혼선이 빚어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에 범죄 연관성을 찾지 못했으며, 의료 기록 등을 분석해 내사 종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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