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등 일부 품목 인증 의무화에
알리, 인증 상품 우선 홍보·판매
테무 “제품·자격 심층조사 실시”
정부가 유모차 등 어린이 제품, 전기 온수 매트 등 전기·생활용품 68개 품목 중 KC(국가통합인증마크) 미인증 상품에 대해 해외직구를 금지하기로 결정하자 알리익스프레스(알리), 테무 등 중국 직접구매(직구) 이커머스 업체가 대응 마련에 나섰다. 중국 현지 판매자에게 KC인증을 권고하는 한편 KC인증 제품을 검색 상단에 노출 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KC 인증?
알리는 민간 KC 한테서 대량으로 더 싸게 받아서 경쟁력만 커짐
애초에 국내 물류센터 통해서 오면 관세 우회도 별거 아니라 면세기준 내려간거 오히려 호재임
그러나 미국 일본 아마존 직구랑 그정도 규모는 안되니 KC인증도 소규모로 하니
비싸게 해야 할꺼고 반품 하나하나에도 타격을 입을거임.
이럴빠에 안판다고 하면 그만임.
국내 소상공인(택갈이판매상)은 이제 테무랑 알리랑 싸우는것도 벅찬데
KC에 매번 뜯겨야하니 경쟁력도 낮아짐
알리테무는 손안대고 윤총장이 콧물빼준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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