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만 상담하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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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앞에서의 영상이 공개됐는데도 김의식 목사는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7월 8일 승합차에 탔던 사람은 여성 교인이 맞다고 인정했다. 교인이 조용한 곳에서 상담하기를 원해 무인텔 주차장에서 얘기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6월 10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여성 교인과 차를 타고 자유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좀 더 조용한 곳이 낫겠다 싶어서 파주 무인텔 주차장에 가게 된 것이라고 했다. 장소 자체가 오해를 살 만해 자신의 불찰이라고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 사실이 아닌 걸 시나리오를 짜서 불륜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부당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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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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