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이 앓던 '급성 폐렴'…"60대 이상 치사율 30% 넘어"

가수 구준엽(56)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48)이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대만 중앙통신(CNA) 등 현지 매체들이 3일 밝혔다.
CNA는 서희원의 여동생 서희제(46) 입장문을 통해 서희원이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최근 급성폐렴 등을 유발하는 호흡기 감염병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추세다. 국내에선 2016년 이래 인플루엔자가 최고 유행 수준을 보인다. 이에 따라 질병청은 지난해 12월 20일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면역력이 약한 취약층은 독감에 걸릴 경우 폐렴 등 합병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 급성 폐렴 등에 걸릴 경우 주요 독감 증상인 오한, 발열에 이어 호흡 곤란까지 이어지며 상태가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
나무위키 보니까
평소에 자주 아프고 허약했다고 하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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