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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양" 할머니 근황.jpg

2024.08.09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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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니샤렌은 올림픽 탁구 경기에서 최고령 승리 기록을 세웠다. 1963년 7월 4일생인 니샤렌은 61세 23일의 나이로 기네스에 올랐다.


(중략)


사실상 올림픽 은퇴 경기일지 모르는 니샤렌을 인터뷰하기 위해 전세계 취재진이 몰렸다. 니샤렌은 한 시간 가까이나 진행된 인터뷰에서 CBS노컷뉴스 등 국내 취재진에도 유쾌하고도 멋진 얘기를 들려줬다.

니샤렌은 "예전부터 사람들은 제 팔과 다리가 짧다고 이야기하는데 단지 키가 자라지 않았을 뿐인데 내가 어찌 해야 하나"라고 취재진을 웃겼다. 이어 "제가 경기를 하는 것만으로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했다"면서 "나는 져도 격려를 받는다"고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

다만 니샤렌이 2028년 LA올림픽에 나설 가능성은 많지 않다. 니샤렌은 "그건 말하기 힘들다. 생각하기가 두렵다"고 했고, 남편인  토미 다니엘손 코치도 "4년 뒤면 65세인데…그건 정말 모를 일"이라고 말했다. 위대한 파리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한 니샤렌은 본인의 말처럼 파리올림픽에서 기네스에 오를 정도의 역사를 썼다.




최고령 승리로 기네스 기록 세움


다음 2028 LA 올림픽은 나오지 못할 거 같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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