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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리 군이 자정능력이 없는 이유

2025.02.05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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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에서 여단장을 맡았던 박민우 육군 2군단 부군단장(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청문회에 출석해 노 전 사령관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박 준장은 "제가 2016년 속초 HID 부대장을 할 때 중요한 대북 임무를 6개월 정도 준비했다"라며 "노상원 당시 사령관은 다른 불합리한 지시도 했는데, 임무가 끝나면 우리 요원들을 제거하라고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제거를 하냐고 물어보니 '폭사시켜라'라고 했다"라며 "폭사 방법은 원격 폭파조끼를 입히는 것이었다"라고 전했다.

노 전 사령관은 요원들이 포획될 것 같으면 미리 제거하고, 작전에 성공하더라도 복귀 전에 처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방탄조끼와 비슷한 형태의 폭파조끼를 최대 수백 ㎞ 떨어진 곳에서 작동시켜 대북 임무의 흔적을 없애버린다는 것이다."




윗대가리들 부터

특수훈련 받은 정예중의 정예인 정보사 요원을

소모품 취급하는데


일반 병사가 눈에 들어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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