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적인 내용 설명>
룰 2번 어기면 반칙패,
커제는 1번 어겨서 벌점
문제는 벌점이 바로 주어지지 않고 나중에 중지가 되는데
중지된 시점이 기가막힌 타이밍
<대국 설명>
커제가 초반에 떡수를 남발해서
승부는 변상일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황,
커제는 대역전 찬스가 분명히 있었고
커제는 그 길을 보고 진행하는 와중에 심판 개입으로
바둑을 중단시켜 변상일이 더 장고 할 수 있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승부 호흡이 완전히 깨져버려서 대노함
여기서 의문,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집 차이가 상당했는데
커제가 이길 수 있었을까? 흠 대노할 정돈가??
궁금한 프로 기사들이 ai로 돌려본 결과
커제의 역전 가능성은 충분했다고 나옴
인간은 인간이라 ai수순대로 두기 힘들기 때문에
변상일이 코너로 몰리기 시작한 순간인데
한수만 실수해도 그냥 대마 몰살이 되고 지는 그림이 그려짐
이에 국내 바둑 최대 유튜버인 김성룡프로는 라이브 방송에서
분명 길은 있었고 심판 개입은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고
중국 바둑과 커제를 옹호하는게 아니라며
이런 확립되지 않은 제도의 안타까움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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