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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우럭 생산량 늘었는데 몸값은 '껑충'

2025.03.01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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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어와 우럭 등 주요 수산물 가격 급등의 원인이 집단 폐사 등으로 인한 물량 부족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지난해 이들 어종의 생산량이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 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우럭 도매가격은 ㎏당 1만7천900원으로, 전년 동월(1만1천650원) 대비 55.0%나 올랐다.

광어 가격 역시 도매가격은 ㎏당 1만8천475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7% 상승했다.


특히 광어와 우럭의 경우 올 여름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자칫 소비자 물가 급등의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높은 만큼 시장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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