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우럭 생산량 늘었는데 몸값은 '껑충'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 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우럭 도매가격은 ㎏당 1만7천900원으로, 전년 동월(1만1천650원) 대비 55.0%나 올랐다.
광어 가격 역시 도매가격은 ㎏당 1만8천475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7% 상승했다.
특히 광어와 우럭의 경우 올 여름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자칫 소비자 물가 급등의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높은 만큼 시장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