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기입되있고 상세하게 어떻게 오는지 요청사항에
기재해놨고 여태 배달 30번정도 시켜도 단한번
문제 없었는데 오늘 이런일이 발생함.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길래 배달인줄 알고
문자로 부탁드렸는데 '어느쪽으로 가요'
저 말에 석이 나가는거임.
주소가 있는데 왜 나한테 물어보는건지
거기다 말투가 왜저렇게 예의가 없는지
저 말투만 아니었어도 전화 걸어서 알려드릴려 했는데
전화받으세요 이러질 않나 개무섭네요
솔직히 가게가 회사에서 1키로 밖에 안되는 거리에 있어
서 진짜 개꿀콜인데 그것도 날먹하려고 어디로
가야되는지 승질을 내내 ㅋㅋㅋ 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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