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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주식부자 순위, 1위 방시혁…BTS 전원도 100억원 넘어

2024.05.09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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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이달 2일 기준 2조630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작년 5월2일(4조7145억원) 대비로는 1조1113억원(29.7%), 올해 초(3조1760억원)보다는 5457억원(17.2%) 각각 감소했다. 이는 최근 하이브 측과 자회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의 본격적인 갈등 여파지만, 그 이전부터 하이브의 주가 흐름은 이미 좋지 않았다고 연구소는 전했다.

2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겸 CCO로 3657억원, 3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로 1540억원이었다.

이어 신현호 디앤씨미디어 이사회 의장(957억원), 스쿠터 하이브 브라운 사내이사(724억원), 이미자 디앤씨미디어 주주(508억원), 박성찬 다날 회장(472억원), 김용화 덱스터스튜디오 최대주주(346억원), 김우택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335억원), 오영섭 코퍼스코리아 대표이사(334억원)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BTS 멤버 7명은 최근 4개월 새 주식평가액이 17% 넘게 떨어졌지만, 이달 초 기준 전부 100억원대 주식재산을 유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별로는 김태형·민윤기·박지민·전정국이 각 136억원, 정호석 125억원, 김남준 116억원, 김석진 104억원 순이었다. BTS 멤버들은 작년에 하이브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가 해소돼 주식 변동에 따른 공시 의무가 사라졌지만, 기존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조사가 이뤄졌다고 연구소는 부연했다.

문화·콘텐츠 주식종목이 아니어서 관련 업계 주식부자 순위에서는 제외됐지만, 100억 넘는 주식재산을 보유한 주요 연예인 중에는 모래시계와 오징어게임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정재 배우 겸 영화감독이 490억원이 넘는 주식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재 배우 겸 영화감독은 코스닥업체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최대주주이며, 래몽래인에도 62억원 수준의 주식재산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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