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도 압류
'한식대첩2'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화제를 모은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불이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원이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렸다.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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