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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영배 큐텐 지분 한때 ‘2조원’ 추산… 자신감 이유 있었나

2024.07.30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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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큐텐 주가가 1주당 5만원 이상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구영배 큐텐 회장의 당시 지분 평가가치는 최소 2조원을 넘어섰던 셈이다. 다만 큐텐 그룹이 정상 운영 중이던 당시와 달리 현재는 티몬·위메프가 기업회생을 신청하는 등 기업가치가 폭락해 지분이 사실상 휴짓조각이 됐을 것으로 우려된다.

30일 국민일보 취재에 따르면 NHN은 지난해 3월 주식(보통주) 324324주(를 190억원에 취득했다. NHN 관계자는 “2016년 4월 티몬 지분 1.28%를 190억원에 매입했으나, 티몬을 큐텐이 인수하며 상호 합의하에 티몬 지분과 큐텐 주식 324324주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큐텐은 2022년 9월 티몬을 인수했다. NHN 지분은 0.34% 정도다.

큐텐 주식 1주당 5만8583

현재 지분가치는 폭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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