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과 어색한 사이라는 이광수
이날 광수는 "나는 85이고 최 다니엘은 빠른 86로 사실상 동갑인데, 아직까지 서로 ‘광수씨’, ‘최다니엘씨’ 하면서 어색한 사이다"며 "한 번은 대기실을 들어갔는데 안에 있던 최다니엘씨가 분명 전화 안 온걸 봤는데도 전화를 받는 척 하면서 나가더라. 그때 섭섭했다" 고 영상편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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