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파나마운하·그린란드 무력사용 배제 약속 안 해"
다만 트럼프 당선인은 최근 자신이 고율 관세 부과 구상과 미국으로의 편입 가능성 등을 거론했던 캐나다에 대해서는 군사력이 아닌 "경제적 강압"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파나마, 그린란드(덴마크)에 합병에 대해서는 군사적 개입을 안할거라는 약속 못하겠지만,
캐나다는 군사력이 아닌 경제 제재로 승부 볼거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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