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친 씨네21 영화 평론가
트란 안 홍(쩐안흥) 감독의 프렌치 수프라는 영화
그냥 이민도 아니고 사이공 함락으로 나라 잃고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서 무려 50년 동안 프랑스에서 산 프랑스 사람인데
이름만 보고 "이제 프랑스인 다됐음”을 “자랑스럽게 공표“ 이러고 인종차별적 멘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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