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 버스 탄 승객들 위해 직접 '산타'로 변신해 선물 나눠준 20대 여자 버스기사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Chebin 체빈'에는 20대 여성 버스기사 체빈의 근무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 체빈은 크리스마스 하루 전, 직접 핫팩과 과자, 음료 등을 준비해 일일이 다 포장했다. 그리고 동료 직원들에게 줄 손편지까지 직접 썼다.
다음 날 새벽, 아침 일찍 출근한 동료 버스기사분들에게 자신이 준비한 선물과 따뜻한 커피를 전달했다. 체빈의 따뜻한 선물에 기사님들은 이른 시간임에도 환한 미소를 띠고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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