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동덕여대 사태, 서울시도 선 그었다…"폭력 정당화 안돼, 지원 없다"

2024.11.21춘식이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서울시 정무부시장 "래커 칠 사태, 적잖이 놀랐다"

"폭력적 행태 정당화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남녀공학 전환 추진을 두고 재학생들의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이 시위를 두고 "폭력"이라며 서울시에서 피해 복구 예산을 지원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김 부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김규남 국민의힘 시의원의 관련 질문에 "최근 뉴스에 보도된 '래커 칠 사태'를 보고 적잖이 놀랐다"며 "어떤 형태의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다. 폭력적 행태를 정당화하는 건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