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광희, 28억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 22억 빚 내 샀다
방송인 광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오피스텔을 28억 원에 사들였다. 분양가의 80%에 달하는 22억 원을 대출로 마련한 소위 '영끌 매수'였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광희(본명 황광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 전용면적 84.59㎡ 1가구를 약 28억 원에 분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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