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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명장이 텐 하흐 후임으로?…’DM 페르난데스‘ 활용한 가상 라인업까지 등장

2024.10.03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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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네 인자기 인터 밀란(이탈리아)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꼽혔다. 이에 한 통계 매체는 시모네 감독 체제의 베스트11을 전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장 큰 변화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수비형 미드필더에 배치한 것이다.

스포츠 통계 매체 스쿼카는 3일(한국시간) “극적인 반전이 없다면, 맨유는 또다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이미 텐 하흐 감독의 대체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매체는 텐 하흐 감독이 지난 2023~24시즌 맨유 구단 역사상 최악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성적을 기록한 것을 돌아보며 “예상치 못한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유임됐고, 시장에 마땅한 후임자가 없자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았다”고 짚었다. 동시에 과거 아약스 출신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것을 조명하면서 “맨유는 지난달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3실점 했다. 맨유는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득점 없이 연패를 기록했다”라며 텐 하흐 체제의 부진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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