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에서는 임산부 욕하면서 지들이 이용하려고 저렇게 까지 하는게 참 어이가 없다.
와이프가 임신 중에 들은말 중에 가장 황당한 말이 있었는데
만원버스에 와이프가 탓고 안쪽으로 들어가다 노약자석 앞에 섯는데
노약자석에 앉은 20대 초반 여자가
"배려하지 않는 세상보다 배려를 강요하는 세상은 더 나빠요"
라는 멘트를 대뜸 날림.
와이프는 그 얘기 듣고 지지 않고
"그래서요? 내가 비켜달랬어요?"
하니까 입꾹닫하고 그냥 무시하고 계속 앉아 가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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