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철 기린다..'가요무대' 이어 '불후의 명곡'도 추모 방송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고(故) 현철의 추모 영상을 방송한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현재 추모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방송 말미 고 현철의 생전 모습을 담아 고인을 기릴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오는 20일 '불후의 명곡' 667회에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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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도 오는 22일 추모 방송을 기획하고 있다. '7월 신청곡' 편이 예정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방송 말미 생전 고인이 '가요무대'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모아 재편집해 추모하는 영상을 준비할 계획이다. 고 현철은 '가요무대'를 대표하는 출연자 중 한 명이었다. 건강이 나빠진 그는 히트곡 '봉선화 연정'을 부르는 도중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으나, 2020년까지 매년 '가요무대'에 모습을 비추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KBS는 향후 고 현철의 추모 특집 방송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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