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 올라온 욕쟁이할머니를 굴복시킨 간호사 ㄷㄷㄷ


친구가 요양병원 간호사 인데요
그 병원에 간호사들만 보면 욕을 하는 할머니 한분이
계신데
볼때마다
예이 시발련아
예라잇 육시랄련
십을할년 이런 욕을 난발함
욕하는거만 보면 거의 욕으로 랩을 하고 다니는 수준이라고 함
이게 처음에는 엄청 기분이 나쁜데
자꾸 듣다보면 적응되고
에이 할머니 또 그러신다 이러고 넘김
보통 이제까지의 간호사들은 참고 넘기고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얼마전에 신입간호사가 옴
이 신입간호사도 예외없이 욕을 먹음
하루 이틀 사흘 참다가
나흘째 터져버림 ㅋㅋㅋ
신입간호사를 보고 이 할머니가 또 어김없이
예잇 시발년아
시발년 이러니까
간호사가 정말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싱그럽고 예의 바른 말투로 한마디를 함
예^.^ 할머니
저는 씹할년
할머닌 씹못할년
이러니까 갑자기 할머니가 말을 안함;;;;
눈만 똥그랗게 뜨고
에에에에엑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