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린스키 휴전 제안은 포도임
11월 대선이전에 이전처럼 평화회의 개최한다고 기사에 나와있고 기사 어디에도 휴전 협상이라는 말이 없음 블롬버그 통신도 최근 소식통의 말은 인용했다고 나왔지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반응은 아님
평화회의의 경우 이전에도 매주 했던 행사로 휴전 협상이 아니고 애초에 러시아가 내민 휴전조건이 뒤진 수준이라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휴전을 하고 싶어도 할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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