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에게 26억 원을 사기 친 방송작가 A씨가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사건이 파기환송됨.
A씨는 검찰 고위직과의 친분을 내세워 성추행 무혐의 처분을 도와주겠다며 돈을 요구.
대법원 판단:
이미 편취한 돈을 다른 계좌로 이체한 행위는 추가 범죄가 아닐 수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심리를 다시 진행하라고 결정.
‘불가벌적 사후행위’ 원칙 적용 가능성을 검토.
A씨의 범행:
이민우의 심리를 지배하며 거짓 주장으로 돈과 명품을 가로챔.
피해자는 총 26억 원과 명품 218점을 잃고 극심한 경제·정신적 피해 호소.
법정 공방:
A씨는 돈을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음.
1심과 2심은 A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9년을 선고.
결론:
대법원은 일부 이체 행위에 대한 법적 판단을 더 심리하라고 결정,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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