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간 <최신 생물학의 혁명, "ㅅㅅ 파트너의 세포가 네 몸에 살고 있다">의 진실


저 글에는 무슨 과학계에 완성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렇게 말하지만
실제론 저 이론을 펴는 사람은 과학자가 아니라 과학 저널리스트이고
위 내용은 저자부터 가설단계인걸 인정하는 내용임
걍 언론사에서 신간 서적 홍봐 서평 쓸때 어그로 끌려고 자극적으로 쓴거뿐임
심지어는 저 포텐 글에 있는 내용만 봐도
펨붕이들이 왜 환호하는지 모르겠는 섹파의 dna가 태아에게 유전된다는 그 이야기도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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