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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온에 강릉서 꿀벌 1억5000마리 폐사… 양봉농가 전체 위기

2024.03.22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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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봄철에 추위와 더위가 반복되는 날씨의 영향으로 집단 폐사 현상이 나타나 양봉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강릉시와 시 양봉협회에 따르면 최근 지역 270여 양봉 농가에서 키우고 있는 꿀벌 1만4000군(1군당 2만마리)이 날씨의 영향으로 60%가량이 폐사(실종)됐다. 폐사된 꿀벌만 1억5000마리 이상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같은 꿀벌 집단 폐사는 대부분의 농가에서 발생, 절반 이상 벌통이 텅텅비어 있어 농가들이 허탈해 하고 있다.

꿀벌들이 폐사하고 있는 이유는 날씨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06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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