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이적시장이 욕먹는 이유

[23/24 시즌]
IN
크리스토퍼 은쿤쿠 (RB 라이프치히), 950억
디에구 모레이라 (벤피카SL), FA
니콜라 잭슨 (비야레알), 520억
앙젤루 가브리엘 (산투스FC), 216억
레슬리 우고추쿠 (스타드 렌), 382억
악셀 디사시 (AS 모나코), 648억
로베르트 산체스 (브라이튼), 415억
모이세스 카이세도 (브라이튼), 1913억
로메오 라비아 (사우스햄튼), 960억
데이비드 워싱턴 (산투스FC), 280억
조르제 페트로비치 (뉴 잉글랜드), 232억
콜 팔머 (맨체스터 시티), 707억
OUT
두존 스털링 (레인저스FC), FA
티에무에 바카요코 (FC 로리앙), FA
헨리 로렌스 (스탕다드), FA
네이선 백스터 (볼턴), FA
브라이언 피아베마 (레알 소시에다드), FA
은골로 캉테 (알 이티하드), FA
칼리두 쿨리발리 (알 힐랄), 330억
에두아르 멘디 (알 아흘리), 282억
마테오 코바치치 (맨체스터 시티), 499억
카이 하베르츠 (아스날), 1081억
루벤 로프터스치크 (AC 밀란), 282억
메이슨 마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98억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AT 마드리드), FA
바바 라만 (PAOK FC), FA
크리스천 풀리식 (AC 밀란), 316억
이선 암파두 (리즈 유나이티드), 166억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마르세유), FA
칼럼 허드슨 오도이 (노팅엄 포레스트), 83억
[24/25 시즌]
IN
주앙 펠릭스 (AT 마드리드), 811억
페드루 네투 (울버햄튼), 899억
키어넌 듀스버리-홀 (레스터시티), 526억
필립 요르겐센 (비야레알), 364억
오마리 켈리먼 (아스톤빌라 U-18), 334억
헤나투 베이가 (바젤), 208억
마르크 기우 (바르셀로나), 89억
토신 아다라비오요 (풀럼), FA
로멜루 루카쿠 (AS로마), 임대 복귀
안드레이 산투스 (스트라스부르 알자스), 임대 복귀
앙젤루 가브리에우 (스트라스부르 알자스), 임대 복귀
케파 아리사발라가 (레알 마드리드), 임대 복귀
OUT
코너 갤러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619억
이안 마트센 (아스톤 빌라), 661억
루이스 홀 (뉴캐슬), 490억
오마리 허친슨 (입스위치), 349억
디에고 모레이라 (스트라스부르크), 29억
하킴 지예흐 (갈라타사라이), FA
말랑 사르 (RC 랭스), FA
티아고 실바 (플루미넨세), FA
레슬리 우고추쿠 (사우스햄튼), 임대
알피 길크리스트 (셰필드), 임대
케일럽 와일리 (스트라스부르크), 영입 후 임대
가브리엘 슬로니나 (반슬리), 임대
아론 안셀미노 (보카 주니어스), 영입 후 임대
에디 비치 (크롤리 타운), 임대

첼시 팬들도 읊기가 힘들 지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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