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히바우두랑 키배(?) 뜬 네이마르



이 말은 사랑과 존경을 담아 하는 말이지만, 동시에 그 순간을 살았던 사람으로서,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 얼마나 싸웠는지 아는 사람으로서의 자신감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네이마르 : 진정하세요, 친구... 월드컵에 출전했던 모든 브라질 선수들은 100% 헌신하고 집중했습니다. 어떤 선수들은 최종 목표(우승)를 이루었고, 다른 선수들은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지만, 그 또한 축구의 일부입니다. 저는 항상 당신을 존중해왔고, 브라질 축구에서 당신이 가진 공로를 결코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당시 선택의 문제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당신도 제가 호나우두와 호나우지뉴를 빼길 원하지는 않을 거잖아요.
정확한 전후사정은 모르겠는데
인터뷰에서 2002 월드컵 관련 질문 받으면서 나온 말에
히바우두가 긁혀서 인스타 글 올리고 거기에 네이마르가 댓글 단 상황 같네요.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