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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치 끄고 사라진 중국 배…한 달 뒤 발견된 곳이 '발칵'

2024.05.20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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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기업에 '중국 해저케이블 수리선' 경고
태평양 일대서 중계기 끄고 '수상한 작업' 정황
"흔치 않은 일…데이터 도청·中 케이블 매설할수도"
선박 보유사 임원은 30년째 중국 노동당 활동
美 중국 피해 케이블 깔고 中은 자체 설치 추진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해저 케이블 수리업체 에스비서브마린시스템(SBSS) 노동자가 해저 케이블을 수리하기 위해 배 위로 견인하고 있다. SBSS 홈페이지

미국 정부가 구글·메타 등 자국 기업에 '중국 해저 통신망 수리선' 비상령을 내렸다.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국 수리선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끄고 수상한 행적을 보이면서다. AI(인공지능) 기술 발달 등으로 '안전한 데이터'의 중요성이 나날이 중요해지면서 해저 통신망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최근 자국 통신사들에게 태평양 해저 케이블이 중국 수리선의 조작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구글, 메타 등 해저 통신망을 자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도 우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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