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팔고 돈 못 받을라"…백화점·홈쇼핑도 '티몬·위메프' 손절


위메프에 이어 큐텐(현 위시플러스)과 티몬까지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면서 국내 대형 유통사들도 이들과의 제휴를 중단하고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정산 지연 문제가 발생한 지난 11일 이후 위메프에서 상품 판매를 잠정 중단했다.
이와 함께 GS숍을 운영하는 GS리테일, CJ온스타일을 운영하는 CJ ENM 등 홈쇼핑 업체와 SK스토아,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신세계라이브 등 T커머스 업체들도 줄줄이 위메프와 티몬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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