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정몽규의 회장직 제안에 홍명보 감독 "한 번 더 현장 누비고 싶었다"

2024.07.29춘식이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뉴시스]






홍명보 감독은 "회장님께서 2020년 7월 제안을 하신 게 맞다"며 "나는 그 자리에서 회장직보다는 현장에 한번 더 나가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당시 축구협회 전무이사를 맡던 홍명보 감독은 이후 울산HD 사령탑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이번 대표팀 감독 부임 과정에서 정 회장과 나눈 대화가 있냐는 질문에는 "회장님과 사전에 연락한 적은 없었고, 이임생 이사와의 대화를 통해 결정했다"고 답했다.





말만 들으면 회장직 양도 가능한 줄 알겠네

현장 안가고 출마하면 당연히 당선되는거임?

보통은 저는 감이 아닙니다. 이러지 않나 ㅋㅋ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