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의 회장직 제안에 홍명보 감독 "한 번 더 현장 누비고 싶었다"

[뉴시스]

홍명보 감독은 "회장님께서 2020년 7월 제안을 하신 게 맞다"며 "나는 그 자리에서 회장직보다는 현장에 한번 더 나가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당시 축구협회 전무이사를 맡던 홍명보 감독은 이후 울산HD 사령탑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이번 대표팀 감독 부임 과정에서 정 회장과 나눈 대화가 있냐는 질문에는 "회장님과 사전에 연락한 적은 없었고, 이임생 이사와의 대화를 통해 결정했다"고 답했다.
말만 들으면 회장직 양도 가능한 줄 알겠네
현장 안가고 출마하면 당연히 당선되는거임?
보통은 저는 감이 아닙니다. 이러지 않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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