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개미’ 10명 중 9명은 손실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NH투자증권 기준) 10명 중 9명은 손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수 단가는 7만원에 육박하며 매도 후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흐름 가장 많았다.
27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22일 기준 NH증권 계좌를 통해 삼성전자를 보유한 개인투자자 77만3565명의 평균 매수 단가는 6만9810원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평균 수익률은 -19.02%다. 수익률 마이너스(-)를 기록한 투자자 비율은 93.27%에 달한다.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