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2부 팀에 졌는데 칭찬이 왜 나오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브렌트포드 소속 수비수 김지수가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지만 구단은 2부 꼴찌 팀에 패하고 탈락했다.
경기 뒤 김지수의 패스성공률 등이 거론되며 칭찬 분위기가 나왔지만 어불성설이다. 김지수는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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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입장에선 경기 기록만 놓고 보면 무난하게 뛴 셈이다. 그러나 상대가 2부 꼴찌인데 실점하고 졌다는 책임론에서 김지수가 자유로울 순 없다. 1~2수 아래 팀을 두고 펼친 패스성공률 99%는 극찬받을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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