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중국 디플레이션 수출에 맞서 美 ‘슈퍼 301조’ 카드 꺼낸다

2024.05.01애드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대선 앞둔 바이든과 트럼프, 경쟁적으로 ‘중국 때리기’ 나서

‘디플레이션 수출’은 경기침체를 겪는 중국이 과잉 생산된 제품들을 미국과 유럽 등 각국에 초저가로 수출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은 내수 소비가 부진해 재고가 폭증하는 디플레이션을 겪게 되자 자국 제품을 헐값에 내다 팔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저가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중국 직접구매(직구) 기업이 전 세계 소비시장을 휩쓸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제공]
“중국, 경쟁 아니라 부정행위 해”

중국산 초저가 제품을 수입하는 국가들은 물가하락으로 경제 회복이 더뎌지는 디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더욱이 초저가 제품이 대량 수입되면 그만큼 해당 국가의 산업 기반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당장은 값싼 제품을 소비하는 장점이 있지만, 경쟁에서 밀린 해당 국가의 산업이 붕괴되면서 고용과 소비 감소 등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