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남성 A 씨는 새벽에 귀가중 아파트 단지내 주차봉에 걸려 넘어지며 아스팔트에 머리를 찧었고
이 사고로 이마가 찢어져 봉합하는 치료를 받았고
치료 이후 뇌진탕, 미세골절 등을 우려해 집근처 정형외과를 방문해 x ray 촬영을 진행했는데 봉합부위에서 이물질을 발견
방문했던 정형외과의 의사는 석회질이나 뼛조각일수 있다며
상처 붓기가 가라앉고 확인하는걸 추천
시간이 지나도 상처부위에 돌기가 이상하게 생각되어
정형외과를 재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고
이물질로 판명되어 재수술을 진행하여 아스팔트조각을 제거
이후 처음 봉합술을 받았던 병원에 알리자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는 사과를 하지 않으며 추가로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하며 치료 잘 받으라고 답변
A 씨는 봉합술로 55만원, 아스팔트 조각을 제거하며 120~150만원을 사용하였는데 도의적으로 사과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치료 잘 받으라는 말을 들어 황당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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